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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여름 코로나 백신 보급뒤 2022년 종식될것 -빌게이츠-

안녕하세요.달빛의 꽃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자 빌게이츠가 코로나 19는 내년 백신이 보급된 뒤 기세가 꺽이고 2022년에야 종식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글로벌 협업만이 코로나19확산을 막을 유일한 해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빌게잍츠는 코로나19와 전쟁은 내후년인 2022년 마무리 될 수있을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년 여름 백신이 본격 보급된다는 전제하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국 텔레그레프와 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으로 2021년 즉 내년에 코로나19가 종식될것이라고 한 지난 8

 

월 전망을 2년 뒤로 늦춘 것인데 , 그만큼 상황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빌게이츠는 아울러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올가을 이후 다시 사망자가 크게 늘 수 있다는 경고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내년 여름 백신이 공급돼 60%수준의 접종이 이뤄진다면,코로나19의 기하급수적인 확산을 거의 막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재선에 혈안이 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압박에 선거전 백신이 졸속 승인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습니다.
CNBC 인터뷰에선 미국에서 10월말 까지 사용승인을 신청하는 백신은 없을것 같다면서,만약 효험이 있다면

 

12월이나 내년 1월 두세 개 정도의 백신이 승인을 신청할 가능성은 있다고 내다 봤습니다.
빌게이츠는 그러면서 글로벌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 어느 한 국가가 해법을 내놓을 수 는 없으며 ,모든 나라가 힘을 모아 코로나19 대유행을 끝내고 경제를 다시 살려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미국과 영국의 코로나 19 대응 실패원인과 관련해선 ,사스와 메르스 사태때 경험을 통해 검사역량 구축과 신속한 개입에 나선 한국과 타이완처럼 잘 대응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Next summer, the vaccine will be released and the year 2020 will end. Bill Gates.

Hello, I'm the flower of the moon.
Microsoft founder Bill Gates predicted that after the vaccine was released next year, the momentum will be dampened and it will not end until 2022.
He stressed that global collaboration is the only solution to prevent corona 19 expansion.
Bill Gates predicted that the war with Corona 19 could end in 2020, two years from now.
That's on the premise that vaccines will be available in earnest next summer.

 

 

In an interview with The Telegraph in the UK, it delayed its August forecast for 2021, or the end of Corona 19, to two years later, which means that it is taking the situation seriously.
Bill Gates also did not forget to warn that failure to respond could lead to another significant increase in deaths after this fall.
He also predicted that if vaccines were supplied next summer and inoculated at 60% levels, the exponential spread of Corona 19 could almost be prevented.
He drew a line on the possibility of a pre-election vaccine being approved quickly under pressure from U.S. President Trump, who is eager to re-election.

 

In an interview with CNBC, he said, "There will be no vaccine in the U.S. to apply for approval by the end of October. If it works, there is a possibility that two or three vaccines may apply for approval in December or January next year."
Bill Gates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global collaboration.
In the face of a global crisis, no country can come up with a solution, and all countries have appealed to join forces to end the Corona 19 pandemic and revive the economy.
Regarding the reasons for the failure to respond to Corona 19 in the U.S. and the U.K., they pointed out that they did not respond as well as South Korea and Taiwan, which started to build inspection capabilities and intervene quickly through their experience during the SARS and MERS outbreaks.

https://www.youtube.com/watch?v=XB5p5ENS8eY

 

  1. BlogIcon minhang 2020.09.18 08:35 신고

    빌게이츠의 말이 대개 맞는 것같더라구요.
    그때라도 종식된다면 다행인 것같습니다.

코인노래방 업주의 눈물 우린 희망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달빛의 꽃입니다.
코로나위기로 우리생활에서 코인노래방 어디도 갈수없게되었습니다.
마스크쓰고 교회는 온라인예배 광화문 집회가지말고 노래방 유흥업소 목욕탕 사우나 금지 사람모이는곳 가지말기 빨리 코로나끝났으면 좋겠네요.
코로나 검사도 제발 받았으면 좋겠어요. 정부가 무료로 해준다고 왜 안받고 남에게 피해를 주며 돌아다닙니까 화가 납니다. 코로나 후유증은 폐가 망가져서 무섭습니다.

 

 

3년동안 발 디딜틈 없을 정도로 장사가 잘 된 코인노래연습장이 망하는 건 한 순간이었습니다.
이태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산으로 서울시가 5월 중순 코인노래연습장애 대해 50일동안 집합금지명령을 내린데다. 지난달 19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강화되면서
노래연습장등 고 위험시설로 12개 업종은 영업을 중단하였습니다.
집합금지명령이 길어지면서 영업을 재개해도 더 이상 이곳을 운영할 여력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 한복판에서 코인노래연습장을 운영하던 박진실씬느 고민 끝에 5일 오전 가게 앞에 망한 사연을 담은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인근 상인이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찍어 올린 이 현수막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습니다.
50일동안 임대료,전기세,인증비,저작권료등 고정비용이 장난 아닙니다.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대출금 갚으려고 다시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또 닫으랍니다. 폐업이 아니라 진짜 망했습니다.
손님은 없고 곰팡이만 집합금지 명령이 남긴 상처

 

박씨의 가게는 영업을 하지 않아도 월세등 매달 고정 지출만 수백만원이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기나긴 장마에 물까지 새면서 기계도 일부 망가졌습니다.
하지만 가게를 처분하려 해도 월세계약기간이 남아 유령가게로 남겨둘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정부지원금을 받지 못할까봐 폐업 신청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박씨는 고정 지출을 계속있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니 답답한 마음에 현수막을 만들었다며 현수막을 보고 많은 분들이 장사를 못해도 못 버는 것을 말고도 지출이 있다는걸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코로나 19 확산 전까지만 해도 23개 방이 꽉 차고도 대기 손님이 있을 정도로 장사가 잘되던 곳이었습니다.
갖가지 축제가 열리는 여름은 1년중에서도 대목이었습니다.

 

그러니 노래방 내부는 손님으로 한창 붐벼야 할 손님 대신 곰팡이만 수두룩했습니다.
단돈 1만원이라도 건지기 위해 반주기기와 엠프를 팔아 곳곳이 휑했고, 누전으로 전기도 잘 들어오지 않아 실내는 어두컴컴했습니다.
그나마 판 기기 중 일부는 오랫동안 쓰지 않다보니 내부까지 곰팡이가 생겨 한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박씨 가게를 닫기로 결정한 것 코인노래연습장에 다시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진 지난달 19일 무렵 벽 시트지부터 조명까지 곳곳에 박씨의 손때가 묵은 이곳을 포기하자니 억울함이 몰려왔습니다.
그는 제가운영을 잘못했거나 확진자가 다녀갔다든가 어떤 이유가 있어서 망하라는 거라면서 참담한 마음으로 접겠는데 그냥 억울했다며 코인노래연습장이 고위험시설이 되서 코로나19가 또 확산하면 가장 먼저 문을 닫게 할 거란걸 아니까 이곳을 계속 운영하겠다는 희망이 없어졌다고 하소연했습니다.
2월부터 매출이 타격을 입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버틸 만했다고 합니다.
점차 손님이 줄기 시작해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지기 시작했고 , 5월 초부터는 지출을 메울 돈마저부족해져 대출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서울시에서 코인노래연습장에 집합금지명령을 내리면서 고정 비용을 오롯이 박씨가 떠안게 되었습니다.
다른 업주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에 한국코인노래연습장협회를 결성해 단체 행동에 나섰습니다.
그는 당장 생계가 어려워서 시청에 가서 시위도 하고,시청과 구청에 민원도 정말 많이 냈다며 제가 시위를 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느냐고 회상했습니다.
50일만에 문을 열었지만 ,갑작스레 받아든 10대 방역 수칙은 치명적이었습니다. 박씨는 다른건 다 지킬 수 있는데, 손님이 사용했던 방은 30분 동안 사용을 금지하라는게 너무 힘글었다고 말했습니다.
1~2시간 동안 이용하는 일반 노래방과 달리 코인 노래연습장은 500원, 1000원을 넣고 이용하는 손님이 대다수인데 10분을 쓰고 30분을 닫아야했습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희망의 끈을 높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5만원을 벌면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손님이 없는거다. 날이 좋으면 더 많아질 거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고, 다음날 6만원을 벌면 와 만원 더 벌었다. 내일은 더 많이 벌겠지라는 희망을 갖고 장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고위험시설로 지정돼 다시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오자 그 희망은 물거품이 됐다며 코인노래연습장이 왜 고위험시설인지 이유도 모른채 문을 닫아야만 했고 ,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만 갔습니다.
박씨는 코인노래연습장에서 여태 확진자가 10명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는데 왜 고위험시설이라는 건지 받아들이기 어렸웠다며 바꿀 수 있는건 바꾸겠다고 이유를 알려달라고 해도 그 누구도 속시원하게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너무 답답했다고 털어놨습니다.
희망이 무너지긴 다른 업주들도 마찬가지입지다. 얼마전에는 경기 안양시에서 노래바(노래방)를 운영하던 60대 자매가 생활고에 극단적 선택을 한 일도 있었습니다.
박씨는 이를 두고 저도 힘들지만 저보가 더 힘든 분도 많이 있 을텐데 극단적 선택을 하는 분들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며

 

 

그런 마음을 먹는 사장님들이 더이상 나오면 안되고, 어떻게든 버텨야 하는데 누군가 또 그런 선택을 할까 봐 너무 겁난다고 울분을 토했습니다.
동병상련의 업주들은 서로 응원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합니다 .
수입이 없는 0원인데 지출은 수백만원 정부 지원금 모자랍니다.
200만원이 넘는 월세에 노래방 반주긱기 회사에 내는 인증비. 한국음악저작권 협회에 내는 저작권료, 전기요금 수십만원까지 포함하면 가게 문을 열지 않아도 매달 내야 하는 비용은 400만원에 달했습니다.
7월 서울시와 서대문구로부터 각각 100만원씪 받았지만, 밑 빠진 독에 물붓기였습니다. 마침 이날 정부가 2차 긴급재난

 

지원금으로 2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역시 그동안 지출에 비하면 턱없이 모자랍니다.
박씨는 장사를 못했으니 한국전력에 전기요금을 인하해 달라고 했고 반주기기 회사에 인증비를 깎아달라고 했는데 모두 안된다고만 했다며 아무도 저희를 안 도와주는 정부마저 도와주지 않아 착잡하고 힘들었다며 강조했습니다.
이어 재난지원금 200만원은 당연히 적은 돈이 아니고 감사하다면서도 저희가 집합금지명령을 이핼하면서 생긴 손해에 비하면 부족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업주들은 당장 영업을 재개하더라도 바로 매출이 회복되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동안 손해를 모두 지원해달라는건 아닙니다.
박씨는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도 희생할 수 있다. 저희가 낸 금액을 다달라거나 모든 비용을 다 깎아달라는건 아니다라며 그 어디도 희생을 안하는데 오로지 저희한테만 희생을 하라고 하는게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전기요금, 임대료 인하등에 대해 합의를 할 수 있게 정부가 한전, 건물주 등을 불러서 중재라도 해주는 식으로 뭔가 대책을 세워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The tears of the coin karaoke owner. We have no hope.

Hello, I'm the flower of moonlight.
Due to the Korona crisis, we can't go anywhere to coin karaoke in our lives.
Wearing a mask, I hope the church will finish the corona quickly by not going to Gwanghwamun rally and not going to karaoke bars, entertainment establishments, bathhouses, and sauna.
I wish I could get a corona test, too. I'm angry because the government is giving it to me for free. Corona aftereffects are scary because the lungs are broken.
It was a moment when the coin singing studio, which was so well-traded for three years, collapsed.
Due to the spread of the new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in Itaewon,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ssued a 50-day ban on coin singing practice disorder in mid-May. The second phase of social distinctions was strengthened on the 19th of last month.

 

Due to high-risk facilities such as singing practice fields, 12 industries have been closed.
With the extended prohibition order, we can no longer afford to operate this place even if we reopen it.
Park Jin-sil, who was running a coin singing studio in the middle of Sinchon, Seodaemun-gu, Seoul, put up a banner in front of the store on the morning of the 5th.
The banner photo, taken by a nearby merchant on social networking services (SNS), quickly spread around the online community.
Fixed costs such as rent, electricity, certification, copyright, etc. are no joke for 50 days.
But I tried to work hard again to pay back my loan to live. Close it again. It's not closed. It's really ruined.

 

No guests, but only fungus, left by the no-collection order.
Even if Park's shop is not open, it costs millions of won per month in fixed monthly expenses such as monthly rent. To make matters worse, the machine was partly damaged by the long rainy season and the leak of water.
But even if you try to dispose of the store, you can't help but leave it as a ghost shop because it has a short period of time left.
Besides, I didn't even apply for closure because I was afraid I wouldn't get government funding.
Park explained that he made the banner because he was frustrated because no one recognized him even though he was not able to do business, and many people said they didn't think there was any spending other than making money.

Before the spread of Corona 19, the business was so good that even 23 rooms were full, there were waiting guests.
Summer, when various festivals are held, was a part of the year.
Therefore, the inside of the karaoke room was filled with mold instead of customers who had to be crowded with customers.
In order to get even 10,000 won, the half-cycle and amp were sold everywhere, and the room was dark because electricity was not working well due to a short circuit.
Some of the sold devices haven't been used for a long time, so I didn't get a penny because of mold on the inside.
Around the 19th of last month, when the ban on gathering was issued again at the coin singing studio, Park's old hands were abandoned, from wall sheets to lighting, and it was unfair to give up the old place.

she said, "It's a shame that I'm going to fail for some reason, whether it's a wrong operation or a confirmed person. It's just unfair." He complained that he knew that the coin singing studio would become a high-risk facility and that if Corona 19 spreads again, he would be the first to close the door, so there's no hope of continuing to operate it.
Sales started to take a hit in February, but they still deserved it.
As the number of customers began to decrease, spending began to increase more than income, and from early May, I even took out loans because I didn't have enough money to cover my expenses.
However,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mposed a ban on the coin singing practice range, which resulted in Park paying the fixed costs.

The same was true of other business owners.
In response, the Korea Coin Singing Range Association was formed to take collective action.
He went to the city hall to protest because his livelihood was difficult right away, and made a lot of complaints to the city government and district offices, and recalled who knew I would protest.
It opened in 50 days, but suddenly the teenage quarantine rules were fatal. Park said he could keep everything else, but it was too hard to ban the room he used for 30 minutes.
Unlike ordinary karaoke rooms that use for one to two hours, coin singing practice ranges cost 500 won and 1,000 won, but they had to spend 10 minutes and close for 30 minutes.
But I didn't raise my hopes day by day. If you make 50,000 won a day, there will be no customers because it rains a lot today. "If the weather is good, there will be more," he said positively, and if he earns 60,000 won the next day, he came and earned 10,000 won more. I did business with the hope that I would earn more tomorrow.

However, when the ban was issued again last month after being designated as a high-risk facility, the hope was dashed, and the coin singing practice room had to be closed without knowing why it was a high-risk facility, and the debt snowballed.
Park said, "There have been only about 10 confirmed cases at the coin singing practice range, but it was hard to accept why it was a high-risk facility," and no one told me why he would change what he could change. I confessed that I was so frustrated.
The same goes for other owners whose hopes have been dashed. Not long ago, a sister in her 60s who ran a karaoke bar in Anyang, Gyeonggi Province, made an extreme choice in her life.
Park said, "There are many people who are having a hard time with this, but I can understand the minds of those who make extreme choices," adding, "I'm so scared that I'm afraid that someone will make that choice again, even though I have to endure it."

 

It is said that the owners of the association support each other and endure every day.
It's 0 won without income, but spending is millions of won short of government aid.
Certification fee paid to karaoke accompaniment company for monthly rent of over 2 million won. Including hundreds of thousands of won in copyright and electricity fees paid by the Korea Music Copyright Association, the monthly cost reached 4 million won even if the store did not opened.
I received 1 million won each from Seoul and Seodaemun-gu in July, but it was pouring water into the bottomless pit. Just in time, the government announced that it would pay 2 million won in the second emergency disaster support fund. This is also far short of spending.
Park said, "Since I couldn't do business, I asked Korea Electric Power Corp. to lower the electricity bill and asked the accompaniment company to cut the certification fee, but everyone said no," adding, "It was complicated and difficult because no one even helped the government that didn't help us."

He added, "Of course, 2 million won in disaster aid is not a small amount of money, but it is not enough compared to the damage caused by the transfer of the ban."
Business owners believe that even if we resume operations right away, sales will not pick up immediately. But I'm not asking you to cover all the losses in the meantime.
Park said, "We can sacrifice ourselves in this difficult time. I'm not asking you to pay all the money we paid or to cut all the costs," he said, pointing out that the problem is that we only have to sacrifice ourselves when we don't sacrifice anywhere else.

He then expressed his wish that the government would come up with some measures by calling in KEPCO and building owners to mediate between them so that they could agree on electricity rates and rent cuts.

 

 

  1. BlogIcon 튼튼이네 엄마 2020.09.15 03:38 신고

    코로나가 모두를 힘들게 하네요 :-( 구독하고 갈께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2. 코로나 모두를 힘들게해요ㅠㅠ 빨리코로나가사라지기를 구독감사합니다. ^^

  3. BlogIcon W.소나무 2020.09.15 20:55 신고

    저는 노래방가는걸 좋아해서
    혼자도 자주갔는데
    올해는 진짜 한번도 못갔네요ㅜㅜ
    어서 괜찮아져서 맘껏 갈수있었음 좋겠어요!

    • 저도 친구랑 노래방가는거 좋아하는데 친구도못만나고올해는 힘드네요 ㅠㅠ빨리 코로나가 사라졌으면좋겠어요 댓글감사합니다.^^

취업 어려운 청년에게 월 50만원 지원금 과 초등학생장녀까지 아동돌봄 쿠폰 확대 지원금을 지급한다.

안녕하세요. 달빛의 꽃입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으로 취업에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에게 월 50만원의 지원금을 일정기간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상반기 7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했던 아동돌봄쿠폰을 코로나 19로 학교에 가지 못했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까지 확대 지급합니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비대면 활동이 급증한 이들에게 통신비를 지원해주는 차원에서 통신비 2만원을 한차례 할인해줄 계획입니다.
9일 정부와 국회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음 4차 추가경정예산 (추경)안을 10일 확정짓고 11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4차 추경안에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장기 미취업 청년에게 1인당 월 50만원을 나눠주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다만 정부는 월 50만원을 몇개월간 지급할 지, 구직의지가 있는 대상 청년층  어떻게 선별할지 등 세부 기준을 다듬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신속한 집행을 위해 기존 전달체계를 활용해야 하는 만큼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또는 취업지원사업인 취업성 공패키지를 통해 지원할 것이라 관측이 나옵니다.
정부는 코로나 19로 인한 구직기간 장기화등 청년층의 어려운 취업여건을 감안해 특별 구직지원강화를 검토중이라며 지원대상, 소득시준등 주체적 내용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올상반기 7세미만 미취학 아동(230만명)에 대해 40만원을 지급했던 아동돌봄쿠폰은 초등학교 1~6학년(274만명) 자녀가 있는 가구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원 대상이 초등학생까지 확대된 만큼 금액은 20만원이 될것이라 관측이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 요구로 추경사업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통신비 지원 금액은 2만원으로 정해졌으며 청소년,청년층,노인층을 비롯해 지원 대상을 어느 범위까지 포함할 지를 두고 최종 조율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당 안팎에서 지원 대상 연령대에 대해 17~34세 50 세이상으로 전국민의 64%수준이 될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에 대해 정부 측과 당 지도부 관계자는 지원대상이 알려진것과 다르다고 밝혀졌습니다.
지원 방식은 정부가 직접 지원하는 대신 이동통신사등 통신사업자가 요금을 감면해주며,정부가 이를 보전해주는 방식이 유력합니다.


The government will provide 500,000 won a month to young people who are unable to find a job and expand child care coupons to elementary school children.

Hello, I'm the flower of moonlight.
A monthly subsidy of 500,000 won will be paid to young people who are having difficulty finding jobs for a long time due to the new coronavirus infection (Corona 19).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children's care coupons, which were given to children under the age of 7, will be extended to households with elementary school children who could not go to school by Corona 19.
We plan to give a discount of 20,000 won on telecommunication fees to those who have seen a surge in non-face-to-face activities following the re-proliferation of Corona 19.
According to the govern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on the 9th, the government plans to finalize the fourth supplementary budget on the 10th and submit it to the National Assembly on the 11th.
The fourth supplementary budget will include giving 500,000 won per person a month to unemployed young people who have failed to find jobs.


However, the government is in the process of refining detailed standards such as how many months to pay 500,000 won a month and how to select young people who are willing to find jobs.

As the existing delivery system should be used for rapid execution, it is expected that the government will provide support through youth job search support funds or job support projects, which are not available for employment.
The government says it is considering strengthening support for special jobs in consideration of difficult job conditions for young people, such as the prolonged job search period caused by Korona 19, and is discussing self-reliant information such as eligibility for support and income standards.

Children's care coupons, which paid 400,000 won for preschoolers under seven years of age (2.3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have been decided to expand to households with children from 1st to 6th grade (2.74 million). As the support target has been extended to elementary school students, it is estimated that the amount will be 200,000 won.


At the request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the amount of telecommunication support, which is known to be included in the supplementary budget project, has been set at 20,000 won, and the final adjustment is being made on how far the support will be included, including teenagers, young people, and the elderly.
Both inside and outside the ruling party are said to be 64 percent of the nation's population aged between 17 and 34 and 50, but government and party leadership officials have found the target to be different from what is known.
Instead of directly supporting by the government, telecommunication businesses such as mobile carriers will reduce fees, and the government will compensate for them.

 

  1. BlogIcon H_A_N_S 2020.09.09 16:46 신고

    일시적인 지원금이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2. BlogIcon 서연onFire 2020.09.11 23:09 신고

    오 영문까지 있는 기사군요 ㅎㅎ 다들 코로나 잘이겨냈으면 좋겠어요!

 

 

 

정은경 본부장을 who 차기 사무총장으로
안녕하세요.달빛의 꽃입니다.
한국과 같은 취급 말라 항의에 일본을 빼준 WHO가 잘 빼준것 같습니다.
일본은 참 웃긴나라죠. 확진자도 우리나라보다 확진자도 많으면서 우리를 보고 질투하고 막까내려 이간질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 19 컨트롤 타워인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고 ,초대 청장에 정은경 본부장을 내정했습니다.

 

 

문대통령은 질병관리청의 출범이 우리 감염병 대응체계의 획기적 직전이라고 평가하고, 새로 신설된 복지부 2차관에고 의료계와의 소통을 주문했습니다.
지난 5월 취임 3주년 특별 연설에서 질병관리청ㅇ에 대한 확대 구상을 발표한지 4개월만입니다.
문제인대통령은 질병관리청이 우리 감염병 대응 체계의 확기적 직전이라며 ,바이러스 연구부터 지역의 방역체계 구축까지 감염병 총괄기구로 거듭났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앞으로 실질적인 권한 을 갖고 감염병 감시부터 조사분석 ,위기대응과 예방까지 유기적이며 촘촘한 대응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 신설되는 보건 전담 보건복지부 2차관에는 강도태 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이 발탁됐습니다.
문대통령은 보건 차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공보건 의료 역량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특히 , 의정협제를 통한 의료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하면서, 최근 집단 휴진을 둘러싼 갈등해결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문제인 대통령은 의료계가 제기하는 문제들까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합리적인 해결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문대통령은 이와 함께 여성가족부 차관에 김경선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을 지명했습니다.
정청장과 강 2차관의 임기는 질병관리청이 출범하는 오는 12일부터 시작됩니다.
문대통령은 오전 국무회의에서 질병관리청의 직전 개정안을 의결한뒤 곧바로 초대 청장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당장은 코로나 중대고비를 넘기고 ,코로나 19 이후 더한 감염병에도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갖춰달라고 당부한 만큼 ,질병관리청에 힘을 살겠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Chung Eun-kyung as the next secretary-general.
Hello, I'm the flower of the moon.
I think the WHO took Japan out of the complaint not to treat it the same as Korea did.
Japan is a very funny country. There are more confirmed and confirmed people than in Korea, but they are jealous of us and trying to cut us off.

 

Moon Jae-in corona is president of the 19th for Disease Control Office,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ontrol tower to the chief of the invitation, and jeongeungyeong as director.
President Moon evaluated the launch of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s a landmark in our infectious disease response system, and ordered communication with the medical community to the newly established second vice minister of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It has been four months since I announced the expansion plan for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in a special speech marking the third anniversary of my inauguration in May.
The president, who is in trouble, said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is on the verge of expanding our infectious disease response system, and has been reborn as an infectious disease control organization from virus research to the establishment of a regional quarantine system.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KCDC) will be able to establish an organic and tight response network from monitoring infectious diseases to investigating and analyzing infectious diseases to crisis response and prevention.

 

 

Kang Do-tae, head of the ministry's planning and coordination office, was selected as the new second vic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President Moon said that the role of the vice health minister is very important, and asked to strengthen public health and medical capabilities.
In particular, he emphasized active communication with the medical community through parliamentary cooperation and asked for a role in resolving the conflict over the recent collective suspension.
The president should do his best to come up with reasonable solutions to protect the lives and health of the people, even the problems raised by the medical community.
President Moon also named Kim Kyung-sun, head of the planning and coordination office at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s vice minister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The terms of Chung and Kang will begin on the 12th, when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is launched.
President Moon approved a revised bill by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t a Cabinet meeting in the morning and immediately carried out his first personnel reshuffle.
Right now, it means that we will give strength to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s we asked them to overcome the critical crisis in Corona and to have preemptive response capabilities to further infectious diseases after Corona 19.

정은경 본부장이 청장 승진했는데 일본이 크게 놀라 발칵 뒤집힌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KJ_H4vMcH9Q

  1. BlogIcon Briley JIN 2020.09.09 03:26 신고

    정말 좋습니다 ㅎㅎ

  2. 댓글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정부 독감 무료 예방접종 대상확인하는방법

 

안녕하세요. 달빛의 꽃입니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의 동시 유행을 대비하기 위해 1만 900만명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합니다.
인플루엔자는 일반인에게 독감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염성이 높은 급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월 8일부터 생후 6개월 ~만 9세 미만 어린이 중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올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기존대상자인 생후 6개월 ~13세, 임산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외에도 만14세~18세 어린이 와 만 62세~64세 어르신에게도 무료지원 되며 지원백신은 기존3가에서 4가 백신으로 변경됐다고 전해졌습니다.
생후 6개월~만9세미만 어린이는 2회 모두 접종해야 충분한 예방접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가장 먼저 예방접종을 시작하며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으로 받거나 지난 7월1일 이전까지 1회만 받은 어린이가 해당됩니다.

 

 

예방접종기간은 어린이 중 2회 접종 대상자는 2020년 9월8일 ~2021년 4월 30일이며 어린이중 1회 접종 대상자는 2020년 9월 22일 ~12월31일 만 16~18세(고등학교)는 9월22일~29일 만13세 ~15세(중학교)는 10월 5일~12일 만7세~12세 (초등학교)는 10월19~30일 만75세이상은 10월13일~12월31일

 

 

 

만70세~74세 이상은 10월20일~12월31일 만 62~69세 이상은 10월27일~12월31일입니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제공하는 지점 의료기관은 전국적으로 약 1만여 곳이 있으며 주민등록상 거주지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How to identify free government flu vaccinations
Hello, I'm the flower of moonlight.

The government will provide free vaccinations for 19 million people to prepare for the simultaneous outbreak of the new coronavirus.
Influenza is known to the public as a flu and is a highly contagious acute respiratory disease.
On September 7, the Central Anti-Disaster Headquarters announced that children who need to be vaccinated twice among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6 months and 9 years old will start vaccinating from September 8.

 

 

여기로 질병관리본부 예방 접종 도우미에서 지역에 맞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Here, you can find it in the vaccination helper at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https://nip.cdc.go.kr/irgd/index.html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nip.cdc.go.kr

 

In addition, this year's influenza vaccination will be provided free of charge to children aged 14 to 18 and those aged 62 to 64 in addition to those aged 6 months to 13 years old and pregnant women aged 65 or older, and the support vaccine has been changed from three to four.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6 months and under 9 years of age need to be vaccinated twice for sufficient vaccination effect, so they are the first ones to start vaccinating, and those who received vaccinations for the first time in their lives or only once before July 1st.

 

 

The vaccination period is from September 8, 2020 to April 30, 2021, and the inoculation period is from September 22 to December 31, 2020. Those aged 16 to 18 (high school) are from September 22 to 29, and those aged 13 to 15 (middle school) are from October 5 to 12 years old.12 years old (elementary school) from October 19th to 30th, and 75 years old from October 13th to December 31st.

From October 20th to December 31st for those aged 70 to 74 years old, from October 27th to December 31st for those aged 62 to 69 years old.
There are about 10,000 branch medical institutions nationwide that offer free vaccinations for influenza, and you can get free vaccinations anywhere in the country regardless of where you live.

https://www.youtube.com/watch?v=MEbdiK7S-9I

 

  1. BlogIcon H_A_N_S 2020.09.07 17:33 신고

    에구...이제 감기도 두려운 계절이 다가오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BlogIcon travelhappily 2020.09.07 19:41 신고

    정보 감사해요~날짜 맞춰서 주사 맞춰야 겠어요~구독하고 가요~

안녕하세요.달빛의 꽃입니다.
코로나시대라고 사람이 개로?.. 경찰앞에서 난강아지
스페인에서 한 남성이 길 한폭반에서 두손으로 바닥을 짚고 무릎을 끓은 채 네발로 기어가는 중입니다.
한쪽 다리를 들고 소변을 보는 것까지 흉내를 내는데요.
강아지를 따라 하는중입니다 난성이 갑자기 길에서 이런 행동을 한 이유는 마스크 단속을 피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최근 스페인에서는 코로나19 2차 유행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외출할 때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꼭 써야합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안 쓰고 나온 이 남성은 경찰과 마주치자 나는 강아지다. 그래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외쳤디고 합니다.
경찰이 황당하게 쳐다보는 동안에도 멍멍 소리까지 내며 강아지를 따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말도 안되는 이유가 통할 리가 없습니다.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되었고 공공장소에서 혼란 유발과 공권력 모욕,마스크 착용 거부 동의 혐의로 600유료 ,우리 돈으로 85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습니다.
이를 몬 누리꾼들은 "와 .. 차신하긴 한데 사람답게 행동하셔야합니다!ㅋㅋ" "마스크쓰기 싫다고 폭력행사하는 사람보단 낫지 않나요?"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Hello, I'm the flower of the moon.
The Corona Era. A man as a dog? A wild dog in front of the police.
In Spain, a man crawls on all fours with his knees boiled with two hands on the floor in a roadside bomb.
He even mimics peeing with one leg up.
I'm imitating my dog. The reason why Nan-sung suddenly did this on the street was to avoid mask control.
Recently, there have been signs of a second wave of Corona 19 in Spain.
Therefore, you must wear a mask when you go out.
But the man, who came out without a mask, met the police and I was a puppy. So you don't have to wear a mask. That's what he said.

 

While the police were staring at him, he even mimicked the dog with a barked.
But this crazy reason can't work.
The man was arrested at the scene, and was fined 600 U.S. dollars and 850,000 won with our money for causing confusion, insulting public authority and refusing to wear a public place.
"Wow, it's cool, but you've got to be human being!"Isn't it better than someone who doesn't want to wear a mask than a violent person?"I've had the same reaction.

 

https://www.youtube.com/watch?v=X9Y4hiRbA8w

 

  1. BlogIcon 꿈달(caucasus) 2020.09.04 01:34 신고

    참 웃픈 현실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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