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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달빛의 꽃입니다.

 다수가 만지는 문고리 바이러스가 남아 있는 문고리 손을 대지 않고 문을 열수 있습니다.

코로나 19 감염을 막기 위한 각종 의료용품과 생활용품이 3D입체 프린터로 제작되어 큰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3D프린터는 많은 양의 물건으로 손쉽게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장점있어 지금과 같은 긴급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벨기에 3D프린팅 업체인 머티리얼라이즈가 제작한 문고리에 손을 대지 않고 문을 열수 있는 부착장치 를  공개하였는데요.

 

 

이손잡이는 손대신 팔뚝을 걸어 문을 열수 있게 돕는것이 특징 2개의 3D프린팅 인쇄 조각을 나사로 연결하면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머티리얼라이즈는 3D 프린팅을 할수 있는 이들은 이도안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부품을 인쇄해 나눠주기를 바란다며

코로나 19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자고 전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공중화장실에 손을 대지 않고 문을 열수있는 부착장치로  발명했으면  겠습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을 막을 수있는것 같습니다. 

체코 3D 프린팅 기업 프루사가 제작한 3D프린팅 얼굴 보호막을 쓰꼬 있는 의료진 

전세계 의료진들은 코로나 19 감염 위험합니다.

3D프린터 500대이상을 보유해 세계 최대의 3D프린팅 기업으로 불리는 체코의 프루사가 3D프린터로 의료진이 사용하는 얼굴보호막을 생산하면서 하루에 800개 이상을 만들고 있으며 체코 보건부에 1만개 이상의 보호막을 기증하였습니다.

한개의 제품은 제조하는데 필요한 재료는 1달러 ( 약1200원)미만이라네요.

우리나라 의료진에게 필요할것 같아요. 빨리 우리나라도 수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국 3D프린팅가구 제조업체 원순이 제작한 3D  프린팅 격리병동  작은 콘크리트 오두막 형태의 이건물은 원래 휴가용 주택으로 설계되지만 최근 코로나 19 확산하자 과밀해진 중국 병원의 수요가 대처하기 위해 생산을 늘려 하루에 15개씩 이 건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 콘크리트 오두막안에 샤워시설과 화장실이 갖추어져있고

제작과정에서는 재활용된 건축용 파편이 사용돼 친환경적이고 원순에 따르면 완성된 구조물은 콘크리트 구조보다 두배나 더 튼튼합니다.

3D프린터로 못만드는게 없네요. 

 

 

  1.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3.30 20:38 신고

    와~ 오늘 처음 보고 갑니다.

  2. BlogIcon 무등산별 2020.03.30 23:11 신고

    3D프린터로 만든 격리병동.. 보기엔 이쁜대.. 퀄러티가 어떨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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